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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부문 이용 SaaS 개발·검증 사업 ⑧] 알엠소프트/아키비스트 ARMS

[아이티데일리] 2011년 설립된 알엠소프트(대표 최광훈)는 보다 안전하게 기록물을 관리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한 회사다. 신기술과 전문인력에 투자하며 기록물 관리 컨설팅, 솔루션 개발, 아카이브 환경 구축 등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2012년 ISO 9001과 GS 인증을 취득했고 이듬해에는 기업부설연구소(R&D)를 설립했으며, 지속적인 기술 투자로 ISO 27001과 ISO 30301 인증을 취득했다. 아울러 중소기업품질대상, 기술혁신 유공자 포상, 기술역량 우수기업 인증 등을 통해 제품에 대한 성능도 인정 받았다.


2022년 알엠소프트가 NIA ‘공공부문 SaaS 이용 개발‧검증’ 사업을 통해 전환한 SaaS는 ‘아카이브 지능형 분류 시스템’으로 AI를 활용해 기록물을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는 컨테이너 기반의 MSA 구조로 설계, 개발돼 서비스의 기능 변경과 운영 안정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다.



​[인터뷰]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 기록물 관리 SaaS로 공공 혁신 일조할 것”


알엠소프트 최광훈 대표

Q. 아키비스트 ARMS에 대해 소개해달라.

A. 아키비스트 ARMS는 기록물 관리에 특화된 SaaS다. 주요 기능으로는 기록관리 계층 구조 유연화 기능, 기록물 유형별 메타데이터 별도 지정 기능, 행정 정보 데이터셋 수용 등이 가능하다. 특히 공공부문이라면 자동 분류‧배부 시스템 기능을 많이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화 담당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행정업무 의사결정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구동되기 때문에 분류 및 배부 결과의 품질 수준이 높고, 기존 분류 작업 간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도 해소할 수 있다.


Q. 기록물 관리라고 하면 특정 기관이 아닌 모든 공공기관이 대상일 것 같다.

A. 그렇다. 특정한 공공기관에 적합한 것이 아닌 모든 공공기관에 적합한 SaaS라고 이해하면 된다. 최근 공공기록물 관리법에 의해 기록물 보존이 법제화됨에 따라 공공기관들의 아카이브 도입 및 분류 업무에 대한 수요 늘어나고 있다. 이를 우리의 아카이브 지능형 분류 시스템을 통해 해결할 수 있고, 또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Q. 공공기관에 공급한 사례가 있다면.

A. 구체적인 기관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A공단 사례가 있다. 이 공단은 2015년부터 알엠소프트를 통해 비전자기록물을 포함한 차세대 기록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과정에서 우리 회사가 로드맵을 그려줬고, 설계한 대로 기록관리시스템에 AI 자동분류‧배부 모듈을 연계해 적용했다. AI 자동분류‧배부 모듈에는 학습대상 데이터를 학습하는 학습기와 AI 알고리즘 엔진, 분류기 등이 포함돼있다.


Q. 향후 기관 고객 확보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가.

A. 향후 공공기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서비스 기관 대상으로 수요조사도 진행했고, 이에 맞춰 서비스 과금 체계와 상품화 및 마케팅 전략을 기획했다. 또한 다중 사이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메인 아키텍처도 변경‧개발했다. 물론 이 모든 작업은 MSA에 기반한 컨테이너 환경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병행한다. 인증은 CSAP 본 심사를 앞두고 있고,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확인제와 클라우드 서비스 확인제 모두 신청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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