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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엠소프트, 2022 디지털문화유산전서 디지털 아카이브 기술력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자체개발 솔루션인 아키비스트(Archivist)와 NFT분야를 설명하고 있다.

알엠소프트가 2022 디지털문화유산전에 참가하여 디지털 아카이브에 대한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17일 밝혔다.


2022 디지털문화유산전은 지난 6월 3일부터 5일까지 디지털 문화유산 관련 최신기술과 관련 사업 등을 주제로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디지털 문화를 형성하고 이를 알리기 위한 행사로 공주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됐다.


기록관리 전문업체인 알엠소프트는 2022 디지털문화유산전의 후원사로서, 이번 전시회에서 구독형 기록관리 클라우드 서비스인 아키비스트(Archivist)와 기업형 블록체인 기반의 NFT분야를 소개했다.


아키비스트는 국내 최초 SaaS형 클라우드 기록관리시스템으로, 사용자 업무 환경에 최적화된 기록관리시스템을 구독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아키비스트는 비용 및 구축 기간의 감소, 업무 효율성 향상 효과를 지닌 고객 맞춤형 기록관리솔루션이라 할 수 있다.


또한 NFT분야에는 관계형 아카이브 시스템을 통해 SaaS 형태의 기록물 NFT화를 실현할 수 있는 알엠소프트만의 기업형 블록체인을 구축하는 데에 성공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여 기록관리 시장에 접목시켜 기록물의 특성인 진본성, 무결성을 보장하고 신뢰성 기반의 기록관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최광훈 대표는 ‘블록체인을 활용한 디지털 문화유산 아카이빙’을 주제로 심포지엄의 한 섹션을 맡아 발표를 진행했다. 최광훈 대표는 “문화유산의 NFT화를 통해 국민들에게 문화유산의 가치를 전달하고 인식시키는 데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알엠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고객들에게 직접 자사 솔루션을 소개하고 실시간으로 받은 여러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향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존·활용의 디지털 대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디지털 아카이브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엠소프트는 기록관리솔루션 구축 분야를 포함하여 아카이브 환경 구축, 비전자기록물 DB구축, 기록관리 컨설팅 등의 다양한 기록관리 사업 분야를 넓혀가면서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기록관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특히 금번 행사에서 NFT에 대한 관람객 및 세미나 청중들의 높은 관심도를 체감하였으며 NFT가 향후 기록관리 뿐 아니라 문화유산에 적용될 수 있는 한 차원 높은 기술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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